훈증처리 하지 않은 건강한 ‘밤’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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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하면 밤, 공주밤 하면 ‘정안밤’입니다. 바울선교교회 바울농장은 공주시 밤의 전체 생산량 중 40퍼센트에 달하는 많은 양을 생산합니다.

자연퇴비를 사용해 제초제와 훈증처리를 하지 않는 건강한 밤으로 유명합니다.

1만 7천 평이 농장에 세워진 바울선교교회 유원근 목사와 이상운 사모가 직접 밤 농사를 지으며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울선교교회 유원근 목사는 해외근로자로 나갔던 괌에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습니다.

55세의 나이에 검정고시와 신학대학원을 거쳐 목회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70세의 나이에도 사람을 살리는 말씀을 전하며 인근 지역 교회 리더와 목회자 부부를 섬기는 멘토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또 건강한 밤을 재배하는 농부로 헤브론 산지를 개척한 청년의 심장과 열정을 지닌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약을 치지 않는 밤에 벌레가 생기는 일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밤은 다른 작물에 비해 보관이 까다롭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농장에서는 수확과 동시에 밤을 선별해 저온냉동고(영하2도에서 영상0도 사이)에 보관합니다.

밤은 온도가 낮으면 맛이 없고, 온도가 조금이라도 높으면 벌레가 생깁니다. 그만큼 밤을 보관할 때는 까다롭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바울농장의 밤은 K은행 VIP선물 선정심사에서 전국 밤 농장 중에 최우수 밤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맛과 품질은 물론 건강하고 안전하게 재배해 관리하는 밤입니다. 갓피플몰 푸른가게에서 맛좋은 바울농장의 ‘정안밤’을 소개합니다.

취재 김신영(갓피플몰 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