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쁨 – 함께하심 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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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Jesus 02 | 고래일기 박고은

작가 프로필 박고은 orca36@hanmail.net

나 때문에. 우리 때문에.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우리를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기억하나요? 이때도 우리 주님 나와 함께 하셧잖아요!.

부활 묵상, 책속의 한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것은 부활 사건에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었다는 말이다. 이제 그분의 본능은 우리의 본능이 되엇다 나는 내면이 변화된 사람으로서 이제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