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

프리즘 TV의 ‘스드메’(Special Dream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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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음악, 디자인, 미용, 의상, 기획, 강사, 의료, 호텔리어, 금융인 등 각 영역에서 활동 하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모여 ‘프리즘 TV’를 만들었다. 매주 주말마다 모여 기획하고 촬영, 편집까지 하며 6개월을 보낸 끝에 작년 12월, 그들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웹드라마 ‘스드메’를 선보였다.

이 드라마는 맨 주먹으로 기적을 꿈꾸는 남자 민찬이 사랑하는 그녀와 꿈꾸던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에 갑자기 닥친 사업의 위기로 모든 것이 엉망이 되는 갈등을 그려낸다. ‘스드메’ 제작진들은 ‘어떻게 하면 비기독교 인과 공감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이 작품을 만들었다.

처음 영상제작에 참여한 청년들이 엄청난 재능을 보여주었고, 기획회의와 촬영현장도 뜨거웠다고 한다. 그들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사랑과 세상에 ‘을’일 수밖에 없는 이들에게 ‘스드메’를 통해 결혼에 대한 참 의미와 ‘기적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려고 한다.

청년들의 삶 가운데 수많은 허들이 있고, 결혼 역시도 그런 허들 중 하나일 것이다. 그들은 청년들이 하나의 허들을 넘는 것은 기적을 만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기적 한가운데 늘 그분의 손길 이 있었다는 것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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