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한다면 사랑이신 하나님이 임하시고 거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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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한다면 사랑이신 하나님이 임하시고 거하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일은 공동체 설립자의
고상한 목표나 정교한 계획으로 성취되지 않는다.

목표가 허술하고 계획이 미흡하다 해도
공동체 안에 하나님이 계시기만 하면
그 공동체는 거룩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공동체 안에 계신지,
계시지 않은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서로 사랑한다면 사랑이신 하나님이
임하시고 거하신다.

그렇게 그리스도의 몸을 실감하면서
매일 주시는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과의 상호 관계 속에서
말씀대로 살아갈 때
진정한 복음의 공동체는 선물처럼 주어진다.

– 오두막 중에서 p9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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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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