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이 짝지어준 배우자라는 그남자!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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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면 간간히
자매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형제들이 있습니다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자매님이…
제 짝이라고 합니다….”

오 주여…………
저는 그 음성을 듣지 못했는데요???

하나님의 음성듣는
‘왕의 음성’으로 돌아온
김미진 간사님께 물어봤습니다

간사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