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한 일상! 바쁘게 살면 행복할까요?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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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가사중에 이런 가사가 있어요~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지루해 난 기지개나 펴.
뭐 화끈한 일
뭐 신나는 일 없을까’

정말 이 노래 가사처럼
이렇게 생각되는 날이 있지 않으세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목사님의 삶을 늘 같은 패턴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그 느낌에 던진 사심가득 질문!

따분한 일상!
바쁘게 살면 행복할까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질까요?

사심가득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