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고백이 아니라 전심입니다 – 김남국 목사 3분말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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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고백이 아니라
전심입니다>

청년을 만나보면
그 안에 뭐가 있나면

그래도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진심이 있는거예요.

그런데 마음 갖고 안돼요.
진심으로 안된다고요.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은
마음이 아니라 전심이여야 합니다.

이삭줍기처럼, 룻처럼.
고백한 것을 지켜나가는 싸움을 안하면
신앙은 못자라게 돼어있단 말이에요.
신앙은 전심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서
고백만 있지 말고,
그 고백을 전심으로 지켜가는 내가
이 다음에 하나님을 만났을 때,

“하나님 저는 죽는 일 외에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고백했고,
내 인생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이렇게 이삭을 줍다 왔습니다.”

이 고백을 드린다면
여러분은 성공하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