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비어 있는 지금이야말로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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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과 다르다.
그 사실을 빨리 받아들일수록
우리의 삶은 더 나아질 것이다.

우리는 공허함을 오해한다.

우리의 일상을 살면서
소중한 것들을 지키려고
끝없이 노력한다.

하지만 결국
그것들과 더 많은 것들을 잃고 만다.

우리는 자신을 비우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연결되어 있지 않고
하나님의 목적에 맞추어 살지도 않는다면,
자신을 비우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다는 말이 맞다.

그러나 우리가 진정 믿음으로 걷고,
하나님의 약속들을 믿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에게 비우라고 하실 것이다.

그래야 쏟아부어 주시고
채워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많이 비워낼수록 더 가득 채워질 수 있다.

– 공허함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