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가 되지 않을 때 생각해볼 말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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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있는 사람이 미워지는 건 참 순식간인 것 같아요.
미워하기 시작하면 별일 아닌 작은 일도 마음을 어렵게 합니다.

왜 이렇게 마음이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나름대로 미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지만 통 나아지질 않네요.

아무래도 진리인 말씀을 묵상하고 삶에 적용하기로 결단해야 할 것 같아요.

죄인인 나를 위해 주님은 생명을 바쳐 주셨는데 왜이렇게 나는 연약할까요?
사랑의 전부이신 주님께 그 힘을 구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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