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로 한 길만을 걷다 – 만화작가 김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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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작가는 1988년 만화계에 입문하여 96년 만화 작가로 (주)코믹월드 및 (주)디지털앤 휴먼에서 기획실장 겸 팀장으로 많은 작품을 주도했고, 그 후 2001년부터 bootoon이라는 작업실에서 만화와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갓피플 만화섹션에 초기 부터 묵상만화 ‘새벽 닭 울음소리’ , ‘닭 울음소리’ , ‘목동 이야기’ 등을 연재하고 있으며 갓피플 만화가 모임 ‘갓만모’의 회장으로 오랜 기간 동안 섬기고 있다. 


주일학교 교사로 10년 넘게 아이들을 섬기면서 공과공부시간에 만화를 그려 함께 나눌 때,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면서 이 길을 가게하신 하나님 뜻을 알게 되었고, 어느 순간 찾아온 말씀이 기독 만화가로서의 한길만을 온전히 순종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 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장 13절).

그 끝이 눈에 보이지 않는 힘들고 어려운 여정 속에 나 자신을 지탱하고 나아갈 길에 푯대가 되는 말씀, 이 말씀이 험난한 사명에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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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닭소리_김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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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울음소리_김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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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울음소리_김상진

김상진 작가는 얼마 전 이애실 사모와 함께 만화 《어? 성경이 읽어지네!》 신·구약 두 편을 4년동안 작업해서 출간을 했다.

작업기간동안 1년여 동안 병을 얻어 작품을 진행하지 못했던 고생스러운 시간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 기간이 김상진 작가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기도 했다고 고백한다.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치열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김상진 작가의 길을 우리도 함께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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