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선택만이 남았다.

미국 뉴욕에는 ‘라 과디아(La Guardia) 공항’이 있습니다. 이 공항의 이름은 뉴욕의 훌륭한 시장이었으며 한때 명 판사로 이름을 날렸던 라과디아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 것입니다. 그가 판사로 재임하던 1930년 어느 날, 한 노인이 절도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배가 고팠던 노인은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판사가 그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전에도 빵을 훔친 적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 이제 선택만이 남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