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따른 적이 없었다….

유학을 마치니 주머니가 비어 가족과 함께 처가의 빈 방 하나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었다.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였다(고후 6:10). 교회를 하려고 모인 한 명 한 명도 그랬다. 회개하라 함께 밑줄 그은 첫 주의 말씀은 “회개하라”(마 4:17)였다. 아파트 거실에 모여 앉아 짧은 설교를 … 그분을 따른 적이 없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