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하나님을 믿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성경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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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싶은데 믿어지지 않아요!’라고 고민할 때

당신은 타인의 생각을 수용하는 데
너그럽나요?

그 말이 사실이라 해도,
당신의 세계관의 한계는
바로 당신이 ‘인간’이란 사실에 기인합니다.

인류의 모든 경험을 합쳐
당신의 세계관으로 삼더라도
당신은 신이신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인간의 유한한 세계관으로는
무한하신 하나님을 결단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혹시 뭘 모르면서 속이 좁아터진 사람과
이야기해 본 경험이 있나요?

‘저 사람이 속이 좀 넓기만 해도
이야기가 통했을 텐데.’
이렇게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 사람이 뭘 모른다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속이 너무 좁아서
도무지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속이 좁지 않으면’이라는 말은 ‘
당신의 세계관을 고집하지 말고,
성경적 세계관에 관심을 두고 들으면’
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에게
하나님을 만날 여지가 생깁니다.

당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보려는
속 좁은 시도는 이제 멈추세요.

성경적 가치관으로 세상과 하나님을 보세요.
그러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설명하시는 세상이
당신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등한 학문을 연구한 사람도
세상적인 세계관으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진정 하나님을 믿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성경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은 거기 계십니다.

– 내가 급하다 p.21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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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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