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이었던 바울이 싱글에게 알려주는 충만한 삶을 가꾸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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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하게 살고자 하는 모든 싱글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것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만족이다. 늘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다.

싱글이라면 결혼하고 싶을 것이고, 결혼했다면 혼자 살고 싶을 것이다. 이 남자와 연애 중이라면 저 남자와 연애하고 싶은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고린도전서 7장 17-24절에서 바울은 불만에서 만족하는 자세로 옮겨갈 수 있는 방법을 단순명료하게 네 단계로 제시한다.

싱글인 내 삶 가운데도 하나님의 충만함이 궁금하다면! 밑줄 쫙, 공유는 필수 그리고 묵상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 크리스천 싱글男女, 화이팅!


1. 순종하기

만족은 단순히 제안하는 게 아닌 명령이다. 결혼했다면 결혼한 그대로 지내라. 그러나 무얼 하든 마음과 생각을 다하고 믿음으로 자신의 상황을 끌어안으라.

만족하는 자세란 의지적으로 주님께 순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만족을 실천하는 능력은 시간이 흐르며 자란다. 주님께 순종하며 순복하길 연습하다 보면 차츰 자연스러워진다.


2. 인정하기

의지를 발휘해 만족을 실천하기로 결단했다면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을 인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유독 소유하지 못한 무엇 하나에 집착하는 자신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

당신의 삶이 소유하지 못한 그 하나에 대한 질긴 바람을 축으로 돌아가고 있다면, 이제 그만 그 삶에 합당한 이름(죄)을 붙여주고 즉각 회개해야 할 때다.


3. 예배하기

하나님이 고린도전서 7장 17-24절에서 ‘부르다’는 단어를 다른 형태로 일곱 번이나 사용하신 것만 봐도 이것이 진실임을 알 수 있다.

잘 듣기 바란다. 당신이 싱글인 것은 착오의 산물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께 예배하겠는가? 그럴 때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당신에게 만족이 임할 것이다.


4. 인내하기

만족하는 자세를 실천하는 최종 단계는 하나님과 함께 견디는 것이다. 결단과 근성이 필요하다. 주님이 곁에 계셔야만 가능하다.

곁에 하나님이 계심은 당신이 떠나고 싶을 때에도 그대로 머물 수 있는 비결이다.

곁에 하나님이 계심은 당신이 비록 결혼하고 싶더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소명 가운데 만족하며 그대로 머물 수 있는 비결이다.

내용 발췌 = 어쩌다 싱글 



★ 싱글이었던 바울이 이 시대의 싱글男女에게 묻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