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정직하게 드러내 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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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함으로 징계를 받고,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무너지는
초라한 자리에 빠졌다 할지라도,

우리는 여호와께 돌아가야 한다.

여호와께서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어주시리라는
확신을 회복하는 것이 믿음이다.

아프지만 인정해야 한다.
외면하고 싶지만 자신의 상태를
똑바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 제가 영적으로 병이 들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고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한 것 같지만,
그런 더러운 죄는 안 지은 것 같지만
제가 교만합니다.
하나님, 제 안에 교만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정직하게 드러내 보이자.

하나님의 진단 앞에 “맞습니다.
하나님, 제가 탐심 때문에
바알 신을 의지하는 영적인 음란함에
빠져 있습니다”라고 인정하자.

그 고백을 들으시고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 누리는
은혜를 회복하는 자리로 나아가자.

–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p.34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