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벌써 봄이라니~ 참 아름다운 주님의 세계를 찬양하는 말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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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진짜 좋죠? 벌써 담벼락 한 켠에는 개나리가 피었더라고요.
꽃이 피기 시작하면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더욱 물씬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여러분이 요즘 만나는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은 어떤 모습인가요?

말씀과 함께 자연을 만드신 주님을 깊이 만나길 기도합니다.
(BGM으로는 홍이삭의 ‘하나님의 세계’를 추천합니다:)


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날이니라 – 창 1:31


2.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 전 3:11


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요 12:24


4.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외치고 밭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그 때 숲의 모든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 시 96:11,12


5.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 마 6:28


6.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 시 19:1


7.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 겔 47:9


8.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 신 30:19


9.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 시 19:3-5


10.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 시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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