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부터 시작하라!!

복음은 십자가의 도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만물 위 보좌에 연합된 복음의 온전성’이다. 예수님은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보좌에 오르셨다. 이것은 진리이며 역사적 사건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행하신 것만 믿으면 복음의 온전성을 누리지 못한다. 예수님이 행하신 그 사건 속에 우리가 연합되었다는 것도 믿어야 한다.  즉, 복음의 온전성을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 자는, 주님과 함께 이미 죽었고(갈 2:20), … 여기서부터 시작하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