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나게 복음을 전하는 박순자 할머니의 ‘전도철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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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생각으로 하나님이 하실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는다면 주님께서는 무궁무진한 방법으로, 영혼구원의 도구로 우리를 사용하실 것입니다.”

기도원에서 하나님을 만나 그 사랑에 완전히 빠져 모든 인생을 하나님께 올인한 박순자 할머니의 이야기입니다. 할머니의 전도법은 어떤 비결보다 먼저 실천에 대해 강조합니다.
그 전도철칙 3가지를 소개합니다. 

순자 할머니가 전도를 실천하며 경험한 실제 전도 사례들을 통해 각자의 영역에서 굿뉴스를 전하는 데 밑거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단 한 명에게 먼저 전도를 위한 베풂과 나눔을 시작하세요!


1. 먼저 분명한 전도대상자 한 명을 정한다


전도는 한 명이 어렵지, 한 명만 일단 성공하면 그 다음부터는 스스로 재미를 발견해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게 됩니다.

그러니 전도를 어렵거나 너무 광범위한 행동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일단 시작해보세요. 두려움이 생길 때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부탁하신 전도라는 사명과 담대한 용기를 허락하신 말씀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으시길 바랍니다.


2. 부정적인 생각은 버린다


‘~해서 어떡하지?’라는 생각은 사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입니다. 설령 걱정한 일이 그대로 일어난다고 해도 막상 닥쳐보면 생각보다 극복하기 훨씬 쉽습니다.

정상적인 방식으로 전도를 한다면, 전도 때문에 관계가 깨진다거나 의가 상할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오히려 처음부터 전도라는 목적을 세우고 만나기 때문에 몇 번이고 쉽게 교회로 전도대상자에게 초청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먼저 부딪치십시오.


3. 전도를 위해 필요한 기도제목을 세운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더하신다”(마 6:33 참조)고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전도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주님께 구하십시오. 분명히 풍성하게 응답하실 것입니다. 아울러 전도대상자의 영혼과 그 영혼을 잘 인도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해 달라는 기도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내용 발췌 = 할머니의 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