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TV] ‘내가 매일 기쁘게’ 간증하러 가서 간증듣고 왔어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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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배우 이아린 사모 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사는 우리, 정말 행복하게 살고 계신가요?
하나님이 우릴 위해 준비하신 풍성한 삶을 나누어 보아요!


오늘은 촬영하러 왔습니다.

어디로 왔을가요?  화면으로 직접 보시지요.

오늘은 CTS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그램에 저희 부부가 초대손님으로 참석했는데요 저도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작가님과 진행자 분들 인터뷰를 했어요.

먼저 작가님 발견!

안녕하세요. 선한 크리스천들을 세상에 드러내게 하는 귀한사역을 하시는 조화정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조화정 작가 :
다음세대 청년들은 하나님안에서 웃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지금 처한 사항이 힘들더라도 웃음을 잃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행복의 온도를 조금씩 높여 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그램에서 실제 찬양도 했답니다.

★ 내가 매일 기쁘게 전체 영상보기 ▷

촬영이 끝나고 전세가 역전이 되어 제가 직접 진행자를 인터뷰 했답니다. 우화화~^^


Q.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기독청년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방송인 최성규, 김지선
최성규 : 
청년이라고 하는 시기는 세상에 관심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시기예요 

하나님과 어떤 문제에 대해서 타협하려고 하지 마시고 말씀대로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실천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좀 힘들지 모르지만 이게 바로 주님께 칭찬받는 비결 이예요.


김지선 : 
저도 믿음생활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요.
세상의 온갖 쾌락이 다 있잖아요. 저희가 다 겪어 보진 않았지만 연예인 생활하니깐 아무래도 그쪽하고 가까운데 결국 돌아오는 것은 허무함 밖에 없어요.
하나님 안에서도 충분이 즐겁고요 충분히 깔깔거리면서 생활 할 수 있어요. 

좀 겪어 봐야 되는것 아닌가? 손해 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가질수 있는데 아녜요 절대 아녜요.
지금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게 제일 예쁜 삶이예요 꼭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들을 위해서도 꼭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우연이란 없으신 하나님이시잖아요.

만남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서 제가 간증을 하러갔는데 작가님을 통해서 스탭분들을 통해서 진행하시는 믿음의 선배님들을 통해서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었어요.

그분들 입에서 하나님 밖에 없다는 말씀이 간증되어졌을 때 제 마음에도 더 확신이 오더라고요.

세상의 것, 땅에 것을 바라보면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나라를 바라보며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하구나 하는 것을요.

다음에 또 만나요~


[아린TV란?]
배우이자 사모인 이아린이 촬영현장, 문화현장, 전도현장에서 직접 전하는 이야기와 청년멘토들의 귀한 조언들을 직접 촬영,각색,편집하여 전하는 영상 컨텐츠이다.

[배우 이아린]

배우 이아린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영화 ‘사랑이 무서워’로 데뷔했다.
2012년 영화’댄싱퀸’ 도로시역, 2013년 드라마 ‘굿 닥터’ 간호사 가경역, 2014년 드라마 ‘고교처세왕’ 한상희역, 2015년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정미역, 2017년 드라마 ‘내일 그대와’ 사진작가 ‘신비’역을 맡았다.
2015년 조윤혁 목사와 결혼해 문화사역,전도사역,물품나눔사역의 청지기의 사명을 담당하고 있다.(돕는자: 배우 김현호) 

 



★ 이아린 커버스토리 기사보기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나의 힘이라(느 8:10), 배우 이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