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of Heaven] 주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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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of Heaven’은 천국에 소망을 두고 오늘을 사는 갓피플들의 짧지만 공감되는 대화, 멘트, 마음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지금 당신의 주변에서 나눠지는 진정성 있는 대화처럼 말입니다.


갓피플 아침예배 때, 한 목회자가 전해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실타래가 엉킨 것처럼 풀리지 않는
인생의 순간이 있잖아요. 

문제에 빠져서 도저히 답이 구해지지 않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하나요?

그럴 때 붙잡을 수 있는 건
결국 주님뿐인 듯합니다.

그저 잠잠히 주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주님이 보시는 믿음으로 단단해져가는 그런 거요. 


주님,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결국은 주님 앞에 나오는 게 중요해요.
어떻든 주님 앞에 나와서 믿음의 고백 드려야 합니다

 사람은 가장 관심 있는 것을 섬겨요.
관심 있는 그것에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

열정, 물질을 집중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나의 주인이에요.
나는 그것을 섬기는 겁니다.

그게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면
다른 주인을 섬기는 것과 똑같아요.

주님을 영접했다고 해도
“난 당신 안 사랑해”
” 주일에 한번, 내가 일주일에 한번 예배드리고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
라고 하고 있진 않습니까?

예수님이 생명이고 진리임을 믿는다면
주님께 올인하십시오.


의지적으로 주님 사랑해야지 하면 됩니까?

주님을 더 뜨겁게 사랑하는 건 ‘결과’입니다.

누가복음 7장 36절에서 50절을 보십시오.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사도바울이 모든 죄인 가운데 죄수라고 깨닫잖아요.
내가 죄인인 걸 깨닫는 게 어렵습니까?

주님 향한 사랑이 식었다면

십자가 앞에 다시 나가세요.

 이런 나를 사랑하신 주님 은혜로 말미암아

나도 주님 사랑하는 게 가능하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