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 하나님보다 높아진 나의 바벨탑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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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속에 불협화음이 나면
자신의 잣대를 일단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한 걸음 물러서서
문제를 큰 그림으로 직시하며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따라감이 모두가 사는 길입니다.

허물을 끄집어내는 한
해결은 없습니다.

화평을 이루는 데
다리 거는 모든 걸림돌들이
바벨탑입니다.

자신의 모난 생각에 붙들려
화평을 깨는 자가 되는 것 순간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보다 높아진
나의 바벨탑은 무엇일까요?

나만을 소중히 여기는
바벨탑의 성향을 분별해 내는
말씀을 밝히 조명해주시길
성령님께 간절히 구하며
멈추어 서서 기도합니다.

성령님께서 생각나게 해주시는
바벨탑들의 벽돌들을 하나하나 헐어 버리며
‘나는 무엇을 구하며 사는가?’
묻고 다시 마음을 돌아봅니다.

– 하나님 마음 듣기 p112~113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