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잘 사는 부부 #1] 인정이 필요한 남편 VS 안정을 원하는 아내(영상)

1
422
7,097

어떤 부부라도 서로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행하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아내의 마음이 남편에게, 남편의 마음이 아내에게 있기를 바라신다.

결혼과 가정의 가치를 알고 성숙하고 좋은 부부들이 세워져가길 기도한다.


하나님은 처음에 남편과 아내를 만들지 않으셨다.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남자가 결혼해서 남편이 되고, 여자가 결혼해서 아내가 된다.

남편과 아내의 출발은 남자와 여자다. 이것을 기억하고 적용하면 누구든지 좋은 부부가 될 수 있다.

내 남자에게 중요한 것

남자들은 ‘한 일’이 중요하고 자기가 한 일을 인정받아야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 남자는 자기가 한 일을 인정받아야 다음 걸음을 걸을 수 있다.

그들이 정말 원하는 것은 “당신, 정말 잘했어” 바로 이 한마디뿐이다.

내 여자에게 중요한 것

여자들은 ‘할 일’이 중요하고 앞으로 할 일에 대한 안정감이 있어야 한다. 남편이 안정감을 줄 때, 아내는 사랑받는다고 느낀다.

남편이 아내의 할 일을 미리 해줄 때,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확인한다.


TO DO 리스트 1. 아내를 도와줄 일을 적어보라

누구나 자기 행동에 스스로 영향을 받는다. 남편의 단점을 지적하면서 잔소리하면 먼저 아내가 스스로 영향을 받는다. 자기가 한 말은 자기가 더 잘 기억한다.

그러나 남편의 단점을 기도제목으로 여기고 하나님께 나아가 아뢰면 자신은 ‘믿음 있는 좋은 아내’가 된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응답하기 이전에 먼저 마음의 평강을 주신다. 남편이 아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내가 어떻게 하면 아내의 할 일이 줄어들까?’를 생각하라.

아내에게 남편에게 사랑을 보여주는 것도 쉽다. “당신, 정말 잘했어요”하고 남편을 칭찬하라.


TO DO 리스트 2. 남편이 잘한 일을 찾아보자

남자들에게 미래는 부담스러운 ‘짐’이다. 그럴 때 아내의 걱정스러운 한마디는 무거운 짐 위에 바윗덩어리를 올려놓는 것이다.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먼저 심호흡을 하라.

그리고 남편이 남자인 것을 기억하라. 내 남자로서 남편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을 먼저 하라.

남편이 잘한 것을 찾기가 어렵다는 사람이 있다. 잘했다고 말하고 싶은데 무엇을 잘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남편이 못하는 것만 먼저 보이는 경우다. 하지만 아내이자 여자로서, 남편에 대한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작은 부분부터 인정하면 분위기가 점점 좋아질 것이다.


TO DO 리스트 3. 남편과 아내를 위한 기도를 적어보라

좋은 부부가 되는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남편을 인정하고 아내의 안정감을 도와주기 시작하면 즉시 행복한 부부로 다시 태어난다.

남편이 인정받기 시작하면 아내의 안정감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된다. 남자가 남편이 되었고 여자가 아내가 되었다. 출발은 남자와 여자다. 남자들이 인정받고 싶어 한다면 인정해주면 된다.

‘인정’과 ‘안정’이 남자와 여자가 원하는 전부는 아니지만 친밀한 부부가 되는 좋은 출발점이다. 서로 요구하면 힘들고 먼저 배려하면 쉽다. 하나님이 부부의 중심에 오시면 좋은 부부가 된다.

내용 발췌 = 끝까지 잘 사는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