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마음 – 저자 인터뷰 고성준 목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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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고성준 목사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인간의 마음을 곰곰이 들여다보신 적 있으십니까?

우리 마음은 정상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쉽게 알게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작동을 해주던가요?

그래서 로마서를 보면 바울이 “내 안에서 두 마음이 싸운다”고 얘기를 하지요. 맞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정상적인 마음이 아닙니다. 죄로 말미암아 타락했고 부패했고 망가진 마음이에요.
만약에 우리의 심장이 이런 식으로 망가졌다면 아마 심장 이식 수술을 했어야 할 겁니다.

우리 마음도 이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고맙게도 우리에게 그 마음을 제공해주시는 공여자가 있으세요.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는 것이 우리 신앙의 궁극적인 목표이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어떻게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부패한 마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온전하고 행복하고 충만한 마음으로 바뀔 수 있을까 하는 간절한 원함이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였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기쁘고 즐겁고 충만하고 감사하고 온유하고 겸손한 이 마음으로 바뀔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원함이었고 연구 제목이었고 또 제가 추구했던 신앙의 방향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지난 한 십몇 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사람들과 함께 보내면서, 기도하고 말씀을 연구하면서 어떻게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아갈 수 있을까 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의 마음을 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첫째는, 우리 안에 올바른 지식이 들어와야 돼요. 사람의 몸이 바뀌기 원한다면 사람들은 그.. 몸짱 프로젝트라는 게 있죠.  몸짱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을 먹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도 우리 안에 무엇이 들어오는가 하는 것이 결국 우리 마음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아가기 원한다면 우리 안에 예수의 마음이 계속 들어와야 돼요.

두 번째는 단순한 지식만 가지고 변화되지 않습니다. 몸짱 프로젝트에서 있어서도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첫 번째로 중요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운동을 통해서 먹은 것이 내 몸에 건강한 근육이 되도록 하는 이 과정이 필요하듯이 마음을 변화시키는 과정도 아주 비슷합니다.

우리 안에 올바른 지식,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에 무엇이 있었는지를 알고 읽고 듣고 동시에 그 마음으로 변화되기 원한다면 계속 그 마음이 우리 안에 거하도록 해야 됩니다.

거한다고 하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그것은 반복적으로 그 마음을 내 안에 두도록 하고 반복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따라가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이 책에서 제가 독자들과 가장 나누고 싶었던 것은 예수님 안에 어떤 마음이 있었는가, 예수님의 마음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들을 부패한 인간의 마음에서 온유하고 완성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변화되어 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물론 지식만 가지고 되는 건 아니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반복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에 거하기를 추구하신다면 아마 여러분들은 5년 뒤, 10년 뒤, 20년 뒤에 조금 더 예수를 닮아 있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 함께 예수님을 닮아갑시다.

제가 처음으로 성경을 읽었을 때 30년 전에 처음으로 성경을 읽었을 때 성경이 저에게 많은 은혜를 주었어요. 그래서 형광펜으로 줄을 그으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형광펜으로 줄 긋는 부분들이 조금씩 바뀌어갔어요. 그런데 바뀌어간 내용들을 보니까 예수가 어떤 분이신가, 예수는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하는 것이 굉장히 궁금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한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30년이 지나서 보니까 어느 순간에 형광펜으로 줄을 그었던 것들이 제 마음 안에 들어와 있는 걸 보게 되었어요.

저는 아직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제 안에는 예수님의 마음보다 부패한 솔로몬의 마음이 더 많아요.

그렇지만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 30년 뒤에 제가 조금 더 예수 닮은 모습으로 조금 더 예수께 가까이 가 있을 거라고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동일한 복을 누리시게 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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