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서 제 사명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용사로 길러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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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처음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마다
지혜를 구하며 했던 기도가 쌓여
어느새 7년이 되었습니다.

백지처럼 순수한 영혼에 엄마로 인해
상처가 나지 않을까,
엄마로 인해 아프지 않을까
기도하며 ‘하나님, 제가 잘하고 있나요?’
확인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이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와
뜻대로 키워야 하기에
그분께 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책 없이 일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실수가 없으시고
완전하신 분이기에
그분을 100퍼센트 신뢰하고 믿는 것만이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로서 제 사명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용사로 길러내는 것입니다.

그 거룩한 부르심의 자리로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1:5)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엄마 p.9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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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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