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떠나는 이스라엘 순례 2 – 샤론평야/아벡(안디바드리) (4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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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이스라엘에서 꼭 촬영하고 싶었던
풍경이 있었습니다. 바로, 새로운 영상 감각을 열어주는
‘드론’을 이용해서 전혀 접하지 못했던 성지를
담고 싶었습니다. 다행이 기회가 열려서
이번 이스라엘 순례에 가져 갔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하늘에서 바라보는 성지는
보는 것만으로도 감격입니다.
게다가 4K 레벨로 영상을 제작해서 초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보시는 분의 디바이스나 접속속도에
따라 화질 차이가 나는 점은 알고 계실겁니다.)
아마 이스라엘 성지를 4K 드론영상으로 촬영한 것은 처음일겁니다.

큰 모니터나 대형TV 등에서 보신다면
감동 100배 보장입니다 ^^

(영상은 ▲상단의 유튜브 영상 링크를 통해서 보시면 됩니다)

샤론평야(Sharon Plain)

이스라엘 서쪽,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욥바’에서 ‘갈멜산’에 이르는 해안 평야지대.

아벡, 안디바드리(Aphek, Antipatris)

‘샤론평야’ 한 가운데 위치한 군사적 요충지
헤롯 대왕이 고대 도시인 아벡을 재건하여 그의 부친 ‘안티파스’의 이름을 따서 ‘안드바드리’라 불렀다. (B.C 9년)

예루살렘과 가이사랴의 군사도로 중간에 위치하여 로마 병사들이 바울을 호송할 때 이곳을 통과(행 23:31)

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행 23:31)

로쉬 하아빈(Rosh HaAin)

‘샘들의 머리’라는 의미로 ‘야르콘 강’의 근원지

이스라엘은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려고 에벤에셀 곁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들은 아벡에 진 쳤더니(삼상 4:1)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삼상 4:11)

‘낮춰진 신부’를 상징하는 ‘샤론평야’ 한 가운데 위치한 ‘아벡’은 항상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기를 높이는 우리 안에 견고한 진, 육신의 구조, 거짓 왕과 제사장, 비진리를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