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 그대는 브랜드다 # 6] 어머, 이건 봐야 해:) 세상과 구별되는 애티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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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애티튜드를 옷으로 행동으로 말로 표현해내는 것은 우리가 가진 달란트를 효과적으로 발현해내는 것이다. 애티튜드를 놓고 이야기하자면 시즌을 통째로 써야겠지만 가장 중요한 몇 가지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1. 표정으로 말한다

경청이 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공감하는 표정과 제스처가 적절하게 들어가는 추임새들이 경청을 이룬다.

이러한 경청의 태도는 관계를 풍성하게 할뿐만 아니라 더욱 깊은 관계로 들어가게 한다. 앞서서도 강조한 표정의 중요성이 여기서도 해당된다.

우리는 많은 이야기들을 표정으로, 몸짓으로, 옷차림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2. 사랑의 마음이 아니라면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가끔 상대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나에 의한, 나로 인한, 나의 말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우리는 너무 많은 이야기를 온몸으로 하고 있으므로 말보다 생각, 그리고 마음을 점검하는 일을 꾸준히 해야 한다. 오해라고 이야기하는 모든 것들에는 다른 어떤 메시지가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


3. 배려하는 것은 애쓰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다움을 그냥 날 것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오해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이 말씀을 가르치실 때 들던 비유들을 기억해보자.

더 알기 쉽게, 보기좋게, 먹기좋게 배려하는 방법들은 언제나 쉽지 않다.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그리나 우리의 이러한 연습을 통해 결국은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비난과 비판은 다르다.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사람은 건전한 에너지가 흐르기 마련이다. 나도 모르게 하는 말투, 버릇 중 에너지를 쏟는 소모적인 비난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우리의 지어진 목적을 분명히 아는 순간 삶의 태도가 달라지듯, 우리의 태도가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오늘도 애씀없이 자신을 사랑할 수 있기를, 자신 안에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사랑과 마음을 담아.

글 = 최지혜(스타일와이프, 커넥팅러브)
최지혜 대표(계산교회 성도)는 ‘어떻게 사람을 사랑할 것인가’라는 인생의 물음을 가지고 스타일와이프커넥팅러브를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더 사랑할 수 있어야 하고, 더 사랑받아야 한다는 선한 가치를 나타낸다. 커넥팅러브에서는 2030 청춘남녀와 함께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연애학교와 봉사모임 우리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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