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잘 사는 부부 #6] 서로를 돕는 부부가 된다는 것(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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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어떤 부부라도 서로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행하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아내의 마음이 남편에게, 남편의 마음이 아내에게 있기를 바라신다.

결혼과 가정의 가치를 알고 성숙하고 좋은 부부들이 세워져가길 기도한다.


제가 어떻게 도울까요?

남편의 단점을 보고 나는 당황했다. 시간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고 여전히 반복되자 실망했다. 힘들다고 하나님께 호소도 했다.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인가?’ 그래서 기도를 바꾸었다.
‘하나님, 제가 어떻게 도울까요?’

새삼 깨달았다.
‘사람은 누구나 도움이 필요하고 또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존재로 지음 받았구나. 아내도 남편도 도움이 필요하구나. 둘이 서로를 도울 수 있구나.’


TO DO 리스트 1.배우자의 도움을 받은 일들 중에서
생각나는 것을 적어보자

부부는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한다. 예를 들면 이런 방법이 있다.
– 격려와 감사의 말하기 : 서로의 정체성을 살려주는 말, 필요를 물어보는 말, 감사를 표현하는 말, 권위를 세워주는 말이 사람을 살린다.

– 서로의 공간을 존중하기

– 취미생활 응원하기 :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돕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하다.

– 은사계발과 비전 성취 돕기 : 남편과 아내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도록 서로 돕는 건강한 부부로 살자.

– 일상의 작은 즐거움 지원하기


TO DO 리스트 2. 누군가의 말로 상처 입은 일을
적고 배우자와 나누라

말에는 힘이 있다. 우리는 결혼하기 전에 많은 말을 들으며 살았다. 그중에는 정체성을 흔들리게 하고 마음을 상하게 만든 말도 있다. 그러나 당신의 한 마디 말이 배우자의 정체성을 살린다는 것을 기억하라. 사랑하는 배우자의 정체성을 회복시키는 말을 하자.


TO DO 리스트 3. 배우자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아내나 남편의 말로 도움 받은 경험을 생각해보자. 부부가 주고받는 좋은 기억은 나누면 나눌수록 부부를 더 큰 행복으로 이끈다.

내용 발췌 = 끝까지 잘 사는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