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원들은 내게 정말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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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 몇 가지를
주님이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주님은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무엇이 최선인지 알고 계시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마음 상하는 것으로 인해
우리와 함께 슬퍼하신다.

다시 한번 우리는 하나님 성품에 대한 문제로
되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선하신가, 그렇지 않은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볼 수 없을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시험해 보도록,
사실은 그 선하심을 찾아보도록 초청받았다.

하나님은 분명히 선하시기 때문이다.

내가 좀 더 현명해졌을 때,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위로를 얻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도록
하나님이 나를 가르치고 계셨음을 깨달았다.

내가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이 내게 가르치고자 하시는 것에 마음을 열 때마다,
나는 어떤 소원들은 내게 정말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마르바던의 위로 p151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