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원들은 내게 정말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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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 몇 가지를
주님이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주님은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무엇이 최선인지 알고 계시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마음 상하는 것으로 인해
우리와 함께 슬퍼하신다.

다시 한번 우리는 하나님 성품에 대한 문제로
되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선하신가, 그렇지 않은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볼 수 없을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시험해 보도록,
사실은 그 선하심을 찾아보도록 초청받았다.

하나님은 분명히 선하시기 때문이다.

내가 좀 더 현명해졌을 때,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위로를 얻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도록
하나님이 나를 가르치고 계셨음을 깨달았다.

내가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이 내게 가르치고자 하시는 것에 마음을 열 때마다,
나는 어떤 소원들은 내게 정말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마르바던의 위로 p15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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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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