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나에게 벌어지는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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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닥친 질병 앞에 마음이 무너지고 어렵지만
이 순간 주님을 의지하기로 결단합니다.

내 질병의 원인과 정도를 발견해 갈 때
낙망을 심어주려는 사탄의 계략 앞에
십자가로 승리하게 하소서.

주님은 언제나 나에게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주시는 분이심을 굳건히 믿습니다.

나는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나에게 벌어지는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이 질병이 다 낫기까지 필요한 모든 과정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말로만 올려드리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주님께 내려놓게 하소서.

하나님이 도우시는 치유의 시간 p. 22-23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