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나에게 벌어지는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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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닥친 질병 앞에 마음이 무너지고 어렵지만
이 순간 주님을 의지하기로 결단합니다.

내 질병의 원인과 정도를 발견해 갈 때
낙망을 심어주려는 사탄의 계략 앞에
십자가로 승리하게 하소서.

주님은 언제나 나에게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주시는 분이심을 굳건히 믿습니다.

나는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나에게 벌어지는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이 질병이 다 낫기까지 필요한 모든 과정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말로만 올려드리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주님께 내려놓게 하소서.

하나님이 도우시는 치유의 시간 p. 22-2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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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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