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떠날 때 가방에 책 한권 넣을 공간이 있다면 – 단기선교 추천도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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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와주어서 고맙구나.”

눈앞에서 터지는 폭탄, 외로움과 공포의 땅, 하루하루 살기에도 벅찬 곳, 대답 없는 그들을 향한 주님의 눈물이 내 심장에 담겼다. 제게 천 개의 심장이 있어서 밤마다 그 심장을 터트려야 한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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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누구신가?”
기독교는 단순히 교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행동이 따라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신앙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우리 자신, 마음과 생각, 정신과 의지, 가정과 삶을 개인적으로 남김없이 예수 그리스도께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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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아니라 섬김입니다”
서서평(E. J. Shepping, 1880-1934) 선교사는 독일계 미국인으로, 복음에 대한 열정 하나로 한국에 와 일생을 마감한 의료 선교사이다. 서서평 선교사가 짧다면 짧은 생을 통해 남기고 싶었던 것은 오직 예수님을 전하는 것뿐이었다. 조선의 아픔을 가지고 살아간 푸른 눈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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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이다”
짐의 목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었다. 그의 길은 순종이었다. 순종은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 목숨을 버릴 때 우리는 그것을 도로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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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왜 가지 말라는 데 가서 선교해요?”
일상에서 부딪힌 종교적 대화의 순간들을 공유하며 동성애, 낙태, 이슬람과 같은 요즘 주목받는 이슈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고 답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기독교는 논쟁에서 이김으로써 영혼을 얻은 적이 없다. 마음을 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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