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이유는 오래 기다려서가 아니라 주님과의 친밀함이 없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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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역사를 기다리다가
지친 분이 계십니까?

지친 이유는 오래 기다려서가 아니라
주님과의 친밀함이 없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인내란 죽을상을 하고
불쌍한 모습으로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열매인 오래 참음은
기쁨으로 참는 것입니다.

상황이 힘들고 약속이 더디 이루어져도
주님을 바라보는 기쁨으로
매일매일 사는 것이 오래 참는 것입니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라는 것은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가장 기본적인 주님과의 관계를
항상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오래 기다리게 하신다고 불평하지 말고
부지런히 주님을 알고
주님으로 사는 삶의 훈련을 달게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영성일기를 쓰는 중요한 목표입니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시25:14)

예수와 하나가 되라 p.235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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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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