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인 순간에 세상의 힘이 아닌 하나님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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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결정적인 순간에 세상의 힘이 아닌
하나님을 자랑한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으면
병거와 말을 가진 적에게
비굴해질 수밖에 없는데,
전혀 기죽지 않는다.
정말 경이롭다.

저 사람은 무슨 배짱일까 싶다.

그는 병거와 말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병거와 말은 인간끼리 전쟁할 때나 대단하지,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상황이 힘들수록 하나님을
자꾸 작게 보는데,
크신 하나님을 크게 믿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뉴스보다
말씀을 더 많이 봐야 한다.

뉴스를 10분 보면
두 시간은 기도하고 말씀 봐야 한다.

그러면 크신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세상을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세상 앞에 비굴해지지 않는다.

그런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지금 아무리 힘들어도
주눅 들거나 좌절하지 말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대하20:15)

하나님이 내시는 길 p.212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