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귀중한 선물이란다 #한줄기독신간 #8월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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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귀중한 선물이란다. 사랑하는 내 자녀야, 지금 이 순간 내가 너를 만나고 있다. 그러니 내가 너를 위해 만든 오늘, 너는 내 얼굴을 구해라. 내가 너를 위해 이날을 정성스레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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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노숙인이 아니라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들, 삶을 포기한 노숙인이 아니라 출생부터 출발선이 달랐던 사람들, 노린내 나는 이기적인 노숙인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든 사람들,
오늘을 잃은 사람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곳, 그래서 내일을 꿈꾸게 하는 바하밥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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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가난 속에서 죽어가는 이웃을 돕는 손길은 어디 있는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도울 의무가 있으며, 이것은 믿음의 당연한 표식이다. 이런저런 조건과 변명을 집어던지고 자비 사역의 길에 들어서라,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반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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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형제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살아가자는 부르심입니다. 이제는 혼자 방황하며 두려움 속에 머물러 있지 말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같이 살아가자는 프로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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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는 길은 이 길밖에 없습니다. 다른 길이 있다면, 여러분이 알아서 길을 선택하라고 내버려 두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외에는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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