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알고 싶을때.. #한줄기독신간 #8월세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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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종종 내게 이렇게 묻는다. “만약 다리를 갖고 태어날 수 있었다면, 당연히 그렇게 했겠죠?”
어림없는 소리다. 하나님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 내게 이 선물을 주셨다. 나는 당당하게 “이것은 ‘선물’입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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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놓칠지도 모른다는 끔찍한 가능성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없다. 분명히 밝혀야 할 부분에 관한 한 하나님은 이미 분명히 밝혀 놓으셨다.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내용에 반응하지 않으려는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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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쌤은 복음을 정말 기뻐하려면 두 가지를 알아야 한다고 하셨어. 죄가 얼마나 끔찍한지, 그리고 하나님이 얼마나 아름다운 분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거야. 담임 쌤도 이런 것들을 알아 가면서 복음을 기뻐하게 되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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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8)라는 구절은 우리가 성경을 대하거나 말씀을 들을 때마다 기억해야 할 매우 적절한 말씀이다. 결국 우리가 다루는 대상은 한 권의 책이 아니라, 영감 된 말씀을 통해 우리를 만나 주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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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십자가의 예수님을 거절하셨던 이유는 바로 그 주님을 부활로 다시 일으키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욥도 저도 은혜의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는,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보게 되는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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