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끝까지 잘 사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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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려서 배우자를 용서하기로
수십 번 결심해도
용서할 힘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용서하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용서할 힘이 내게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주님께 내 감정을 다스려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성령의 능력을 구해야 한다.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 20:22,23)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이 주인인 사람이다.
예수님 말씀을 믿고 그분이 보내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이다.

자신의 생각, 의지, 감정, 말과 행동을
온전히 성령께 복종하는 사람이다.
이것이 성령 충만이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다스림 받으면 용서가 된다.
그리스도인은 내 감정대로 반응하는 사람이 아니다.
옛 사람을 버리고 성령의 힘으로 용서하는 사람이다.

제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제 힘으로는 용서가 안 됩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용서할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끝까지 잘 사는 부부 p.17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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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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