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열 키보드&피아노 반주법] 통성기도시 반주법 1(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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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삼열 입니다.

이삼열 키보드&피아노 반주법 아카데미로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랜 기간 동안 아카데미를 진행하면서 찬양 반주법에 대한 필요를 알고 이번에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계속 연재하면서 갓포스팅에도 나누려고 하는데요.
교회에서 반주하시는데 실제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반주를 해야 할까요?

기도는 조용하게 묵상형태로 기도할 수도 있고 소리 내어 통성으로 기도하는 상황도 있는데요. 어떤 형태의 반주가 그 기도를 도와주는 반주인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조용히 묵상하는 기도
예배 인도자가 멘트 하는 상황처럼 반주가 잔잔하게 보조적으로 도와주는 형태로 연주를 해야 합니다.

통성기도
에너지가 필요한 경우이므로 Minimal하지 않은 반주 형태로 연주를 해야 합니다.

Minimal하지 않은 반주시 멜로디를 칠 수도 있고 안 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꼭 좋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저의 경우는 멜로디를 중간 중간 Top Note(가장 높은 음 : 코드를 치면 3~5개의 음들을 누르게 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높은 음을 말한다.)에 두고 너무 두드러지지지 않게 연주합니다.

Build-up하는 상황에서는 중음역대를 벗어나 코드를 꽉 채우면서 가지고 있는 테크닉도 가미해서 연주를 하시면 됩니다.

반주시에 드럼,베이스와 함께 연주할 수도 있고 키보드 혼자 반주해야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각각 다른 반주법이 필요합니다.

드럼, 베이스와 함께 연주하는 경우
리듬의 대부분이 드럼, 베이스에서 연주되기 때문에 키보드가 리듬부분을 너무 많이 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키보드 혼자 반주해야 되는 경우
키보드가 리듬까지 책임져야 되는 경우이므로 많이 오버해서 연주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나의 안에 거하라” 찬양을 샘플로 위에 언급된 설명을 바탕으로 연주해 봤습니다.

↑ 상단의 영상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해서 연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