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끝까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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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없는 사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말씀을 전하기 전에
성령님의 능력 있는 가르침을
먼저 구해야 하며,
심방하기 전에도 미리 성령께서
영혼들을 어루만져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전도나 선교를 할 때도 모든 사역에
예수님이 주시는 열매가 있기를 간구해야 한다.

기도를 통해 자기 자신이 얼마나 가짜인지
매일 들통나야 한다.

또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과 거리가 먼지
발견해야 한다. 회개하며 애통하고,
울며 씨를 뿌리면서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어내야 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지를 발견하고,
그분이 기뻐하는 것을 함께 기뻐한다.

하나님이 애통해하실 때 함께 울며,
외치실 때 함께 나팔을 분다.

기도의 사람이 예수님의 교회를 한다.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요 12:49,50)

끝까지 가라 p.5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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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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