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허락되는 한 계속 ….희망을 전하고 싶은 구경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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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도 전에 눈물이 또르르…
한번쯤은 써본 토끼이모티콘 작가님!

최애캐 베니를 그린 구경선 작가:)
‘내가 되고 싶은 나’라는 영상이 KNOCK에 올라왔더라고요.

그녀의 존재만으로도 기대감은 급상승.
조회수만 11만회, 벌써 댓글이 259개가 달렸더군요.

– “정말 아름답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분이얌”
– “와 자매님을 사용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놀랐네요”
– “내가 사랑하는 베니”

여러분도 같이 보시지요!

저는 청각장애가 있어요.
지금 제 눈은 8.8cm만 보여요.

동그라미 안에 보이는 게 전부에요.
그게 제 시야에요.
어느날 갑자기 다음단계인 5cm로 좁아지는 거예요.

그 다음은 2cm
그 다음은 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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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라는 토끼캐릭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캄보디아에서 ‘내가 되고 싶은 나’라는
미술선교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갔어요.

“어린이 여러분은 꿈이 있나요?”

 

캄보디아에는 미술수업이 없대요.
꿈을 묻는 질문이 없대요.

오늘 나는 너희들에게 억지로 꿈을 꾸라고 하고 싶지 않아
지금 당장 꿈이 생각 안나면 억지로 할 필요 없어.

생각나면 마음대로 그려줘

남들과 똑같이 살 필요가 없다는 걸 전해주고 싶었어요.
제 그림을 보고 제 꿈을 아이들이 기억해주면 좋겠고요.

그리고 희망을 전하고 싶은 작가

25살까지는 아무 것도 안했어요.
일도 못해서 돈도 없었어요.
10년 전에 꿈이 없었어요.

그런 제 모습하고 쓰라일리가 너무 똑같아서
남의 일 같지 않았어요.

쓰라일리 위해 기도해주고 싶어요.

“10년 전에 제가 하나님을 만난 것처럼
쓰라일리도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하나님께 간절하게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세상에 전하고 싶은
하나님의 희망은 무엇인가요?

영상 = CGNTV KN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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