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모든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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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좋든, 나쁘든 또는 추악하든,
모든 경험은 당신이라는 사람을
더 좋게 만들어간다는 것을 믿으라.

모든 실수나 불행은 더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이다.

중요한 것은 더 큰 그림을 보는 것,
당신이 추구하고 있는 목적을 아는 것,
그리고 당신이 겪는 각각의 일들이
여행의 일부임을 아는 것이다.

나는 다리가 없이 태어났다.
나는 비관적인 태도를 택할 수도 있었고,
그렇더라도 아무도 나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전혀!
대신 내 몸을 큰 이점으로 여긴다.

왜냐하면 그것은 나에게 삶에 대해
지극히 독특한 관점을 가질 기회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셔서
다른 사람을 감화하고
동기를 부여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어떤 면에서 내 삶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힘들다.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길로 가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일이다.

대신 나는 다리가 없음으로 인해
내 삶에 일어난 모든 긍정적인 일들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그로 인해 주어진 기회와
만나게 된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또한 그것이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에 감사한다.

그 모든 일들을 생각할 때
좋은 것이 압도적으로 나쁜 것들을 가려준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렘 29:11)

모든 것이 가능하다 p.50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