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평신도, 루터의 길을 걷다

0
32
1,139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로마서 5:6).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붙이면서 시작된 종교개혁의 횃불은
결국 제대로 된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중세 시대를 향해 구원의 은혜를 흘려보내는
하나님의 섭리였다.

이 로마서 말씀에서 루터가 발견한 은혜의 복음이
95개조 반박문의 십자가 신학으로 연결된 것이다.
교황과 사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바라봐야 하늘의 영광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다는 복음이다.

중세시대 교회가 포장했던 왜곡된 구원이 아니라,
말씀에서 선포된 진짜 십자가 복음이었다.

평신도, 루터의 길을 걷다 p. 96 중에서

.

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전체보기 ▷
유튜브 ▷   갓피플TV ▷  네이버TV ▷  인스타 ▷

내 영혼의 충전소 - 갓피플TV 어플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