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

1
17
723

어둠 속에서 씨앗이 쪼개지고 싹이 뜨면 땅 위로 나오게 됩니다.
작은 새싹은 햇별을 보기 위해 흙을 뚫고 올라옵니다.

이 싹이 땅속 흙을 뚫기 위해 몇 번이나 부딪힐까요?
무려 1만 번이라고 합니다.

햇빛을 보기 위해 단단한 흙을 계속 두드리고
부딪혀 깨부수는 것입니다.
여린 새싹이 땅속에서 썩지 않으려면
땅 위로 올라와야 합니다.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이런 작은 새싹도 햇빛을 보기 위해
1만 번의 수고를 하는데,
하물며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
그만한 수고를 못하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은 어둠 속에서
갈 바를 모르는 우리에게
그 문제를 통해 길을 보여 주시고 계시하십니다.

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 p73 중에서

.

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전체보기 ▷
유튜브 ▷   갓피플TV ▷  네이버TV ▷  인스타 ▷

내 영혼의 충전소 - 갓피플TV 어플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