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사랑하며 섬겨왔는데 (갑자기) 나에게 왜 이런 일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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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욥과 같은 상황이 닥치고 일어난다면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행동을 할까요? 밥 소르기 목사님처럼 주님을 섬기는데 열심히 한 것뿐인데 나한테 왜 이러냐며 동일하게 말하고 행동하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욥의 고난을 통해 주님 앞에 더욱 나가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그 감동을 나누고 싶어 이번 영상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시죠(↑상단의 영상을 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어요).


한 자매가 쪽지를 적어 물어 보았다.
“욥기를 읽으며 하나님의 자비를 발견하실 수 있나요?”
난 답장했다.
“네,발견할 수있습니다.”

하나님은 욥을 홀로 내버려 두실 수 있었다. 수년 전 나는 목소리를 잃는 사고를 당했다. 그 당시 나는 목사였고 예배인도자였다.

그 일이 있은 후로 내 삶의 모든 영역에 위기가 찾아왔다. 말 못하는 목사가 무슨 소용이 있겠나 노래하지 못하는 예배인도자가 무슨 쓸모가 있는가 하는 생각들이 끊이지 않았다. 신학적으로도 곤경에 처했다. 이 상황을 설명할 방법이 없었다.

주를 사랑하고 섬겼던 저에게 왜요? 내 삶을 드리며 최선을 다했는데…그런데 이처럼 빼앗아 가시다니요?’

아무도 해답을 주지 못했지만 난 한가지 답을 찾았다. 5년 동안 내 기도생활은 아래 세 가지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나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 당신을 이해할 수 없지만 사랑합니다
– 내 삶의 가장 어두운 곳에 거하며 지속적으로 주님께 사랑을 드리는 것

하나님은 욥을 홀로 내버려 두실 수 있었다. ‘말다툼 잘하는 아내를 가져라. 작지만 안전한 너만의 세계를 가지고 거품의 삶을 살거라’와 이야기를 건네실 수 있었다.

그러나 주님은 욥에게 ‘너를 너무 사랑하기에 내버려 둘 수 없구나’라고 하신다. 만약 하나님이 욥의 삶에 간섭하지 않으셨다면 그리고 욥이 생지옥을 걸어가지 않았다면 우리는 욥의 이름을 결코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주위 모든 것들이 무너졌기에 욥은 일어나 말한다.

– 주님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예배합니다
가장 어두운 삶 가운데서 말한다.

주신 이도 주님이시며 취하신 이도 주님이시니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시 11:5)

당신이 의롭다면 주님이 당신을 시험하실 것이다. 신이 악하다면 홀로 두실 것이다. ‘나를 내버려 두세요’라는 말은 하지 말아야 힌다.

주님, 나를 홀로 버려 두지 마소서
주님을 알고자 합니다
주님을 보고자 합니다
주님을 소유하기 원하며 나에게
계획하신 모든 일을 내가 원합니다


↑상단의 영상을 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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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SNS)에서 회자되는 수 많은 콘텐츠들 중 킥kick이 되어 우리에게 패스되듯 발견된 기독영상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감동, 깨달음, 열정, 도전... 소셜을 통해서 나누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우리를 더욱 새롭게 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