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나의 감사연습, 하나님의 임재연습

0
30
1,116

사소해 보이는 것들에 대한 감사,
이 씨앗이 거대한 기적을 키워낸다.

감사의 기적은 최후의 만찬과 마찬가지로 빵 조각을 먹고,
마실 것 한 모금을 삼키는 데에 있다.
삶은, 범상치 않은 삶조차도 작은 부분들로 구성되며,
따라서 무한소를 놓치면 전체를 놓치게 된다.

삶을 변화시키는 감사는 한 번에 하나씩
구체적인 못을 박을 때 삶 속에 붙들어 맬 수 있다.

빈 공간은 반드시 무언가로 채워진다.
사소해 보이는 것에 감사드릴 때
내 안에 하나님께서 자라날 공간이 생겨난다.
이것이 나를 가득 채우고 하나님은 세상에 들어오신다.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시 69:30).
감사를 통해 우리는 작아지고 세상은 제자리를 찾는다.
나는 감사를 말함으로써 그분과 함께 커진다.

나의 감사연습, 하나님의 임재연습 p84, 86 중에서

.

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전체보기 ▷
유튜브 ▷   갓피플TV ▷  네이버TV ▷  인스타 ▷

내 영혼의 충전소 - 갓피플TV 어플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