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예배자 4] 거리 찬양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따뜻하게 – 연탄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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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여러분에게 ‘365’라는 숫자가 어떤 의미이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사람에 따라 의미가 다르겠지만 ‘365’라는 숫자가 특별해지는 오늘의 버스킹예배자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해 사람들에게 알려진 조셉 붓소가 소속된 버스킹 예배팀 ‘연탄365’! 하나님께서 주신 찬양의 달란트를 도구로 2015년 8월에 결성되어, 지금은 매달 2번씩 ‘연탄365’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장소에서 버스킹 예배를 꾸준히 해나가고 있더라고요.

연탄은 연소하면서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잖아요. 이것처럼 ‘연탄365’는 연탄이 가진 속성처럼 그들의버스킹찬양을 듣는 이들이 성령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마음과 영혼이 회복되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고 해요.

KNOCK에 업로드된 조셋 붓소의 ‘광야를 지나며’는 영상 조회만 453,480회나 되었어요. WOW! 그 영상을 보고 달린 댓글만 248개나 올려져 있더라고요.

=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준섭 형제님 참 귀합니다”
= “광야에 있는 모든 주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노래를 드립니다”
= “아멘 주님만 내 친구 되십니다”

조셋 붓소의 찬양을 들으며 그 자리에서 예배하게 되더라고요! 진짜 멋져요 짱짱! 그리고 ‘너를 선택한다’를 들으면서도 하늘이 주신 위로를 받게 되네요.

이번 달 연탄365의 버스킹은 3,4째주를 생각하고 있다고 하니, 페이스북 공지가 올라오면 직접 현장에 가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함께 이렇게 예배할 수 있어서 기뻐요. 365일 하나님만 찬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합니다~소개하고 싶은 #버스킹예배자_있으면_댓글로 남겨주세요. 같이 알리길 기대해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영상, 사진 = KNOCK , 연탄365



버스킹예배자

우리는 어디에서나 하나님의 예배자들입니다! 거리에서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이는, 도시 곳곳의 크리스천들을 소개합니다. 거리에서 울려퍼지는 찬양을 통해 은혜, 눈물, 복음을 나누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를 새롭게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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