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점점 하나님을 닮아 가야한다 #한줄기독신간 #11월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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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방금 제자로 부르신 세리, 레위와 함께 식사를 하고 계셨다. 마침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그것을 보고 비방하며 예수님께 손가락질을 했다. 그때 예수님의 대답을 들어보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그분의 사역> 존 파이퍼,콜린 스미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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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나님의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도록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졌다. 복음에서 우리는 우리의 참 인간성을 회복한다. 우리는 새롭게 되었고, 그래서 하나님의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다시 반영할 수 있다.
<종교개혁 핵심질문> 마이클 리브스,팀 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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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에 하나님으로 인하여 웃게 하시고, 아버지로 인한 이 기쁨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아버지의 자녀 되게 하소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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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 복음 전수는 자신이 먼저 그 복음대로 살아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살아낸 진리를 전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제자훈련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자기 성찰이다. 이러한 자기 성찰은 주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까지 끊임없이 지속된다.
<제자훈련, 기독교의 생존 방식> 김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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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권위에 복종하는 자세가 좋은 신앙의 기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방식을 신뢰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한다. 그분의 방식이 문화의 현 시류에 어긋날지라도 말이다. 그러려면 지적인 솔직함과 겸손을 겸비해야 한다.
<좋은 신앙> 데이비드 키네먼,게이브 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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