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믿음의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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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인은 사랑과 관심을 원한다.
뵈뵈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녀는 먼저 자기의 사랑과 재능을 남에게 줌으로써 자신의 필요를 채웠다.
솔로몬의 말대로 그녀는 먼저 흩어 구제했기에 풍족해졌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에 따라, 그리스도인들은 거저 줄 때 풍성하게 받는다.
남을 섬기는 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 기쁘게, 그리고 자발적으로 사랑과 우정을 나
누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할 것이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 9:7).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좋은 선물을 쌓아주실 것이다.
그런 사람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충분히 갖게 된다.
그는 모든 선한 일에 차고 넘칠 것이다.

– 믿음의 여인들 1권 p270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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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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