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다 소중한 게 어디 있나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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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지나가다 위에 소개한 영상을 보게 됐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위에 ↑ 있는 영상의
플레이 버튼을 눌러 보세요)


베이비박스가 운영된 때는 지난 2009년부터라고 해요. 주사랑공동체교회에 자주 아이들이 유기되는 일이 발생하자, 유기된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하다가 체코 등 해외에서 운영되고 있는 베이비박스 소식을 접하고 시작된 사역이더라고요.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2016) 개막작으로 만들어지기도 했었죠. 사회제도와 미혼모 지원 차원에서 아직도 해결할 사안들이 남아 있기에 계속적인 중보가 필요한 것 같아요.

영상 내용을 텍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어린 엄마의 마지막 소원
– 이 아기만은 살리고 싶다

“밖에 달려나가 보니까 생선 박스에다가 아기를 얇은 이불로 싸서 대문 앞에 가져다 놓았어요. 저체온인 아기를 안고 들어오는데 고양이가 하나 지나갔어요. 그 모습을 보자니 아이들이 자칫 잘못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겠구나.”

베이비박스가 설치된 이래 6년간 약 980여 명의 아기들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많이 (아기들이) 들어올 줄 생각을 못했어요. 이곳에 들어온 게 축복이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엄마 품에서 떠나온 아이들이 하나님으로 사랑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생명보다 소중한 게 어딨어요. 생명이 인권보다 중요하고 그것보다 중요한 건 이 세상에 없습니다”

영상 출처 = 이성준프로덕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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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킥KICK

소셜(SNS)에서 회자되는 수 많은 콘텐츠들 중 킥kick이 되어 우리에게 패스되듯 발견된 기독영상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감동, 깨달음, 열정, 도전... 소셜을 통해서 나누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우리를 더욱 새롭게 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