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미로찾기#01] 관계에서 소명을 발견하라!(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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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포 세대’에서 ‘7포 세대’까지… 이 시대에 거대한 파도를 헤쳐 나가야 하는 청년들을 일컫는 말들이다. 기성세대들은 그래도 지금이 살기 좋은 시절이라고 충고하고 위로하지만 이런 현실을 맞닥뜨리고 있는 청년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는 ‘하나의 소리’에 불과하다.

어쩌면 그들이 정말 자기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그 길을 보여 줄 수 있는 미세한 빛 한줄기를 원하고 있을지 모른다.

특히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있어서는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에서 미래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멘토링은 분명 필요하다.

이에 먼저 그들의 소리를 들어볼 필요가 있다.


청년들이 던지는 진로에 대한 4가지 질문.

1.주님의 일은 무엇인가요?
– 일반적인 직업도 주님의 일이 될 수 있는 것인가요?

2. 나의 일은 무엇인가요?
– 어떤 기준으로 진로를 결정해야 하나요?

3. 어떤 기준으로 구체적인 직업을 선택해야 하나요?
4. 크리스천으로서 직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관계에서 소명을 발견하라.

소명교육개발원 대표인 신동열 목사는 이렇게 던지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으로 먼저 이런 문제들을 관계적인 측면으로 생각해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 가운데에서 소명을 발견하고 그에 따른 진로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소명은 일하라는 부르심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들어오라는 부르심이다. 이런 부르심의 관계 속에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다른 부르심 들이 생겨난다.

“부르심(소명)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일 자체가 매력적인 것이어서 우리를 부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다보니 그 일이 내 일로 다가오게 된다. 그리고 그것으로 사명과 일이 시작된다.”

“소명은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라는 지금, 이 순간의 부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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