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 금지! 신앙의 방해요소를 극복하고 2019년은 열매 맺는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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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결심하는 많은 것들, 여기에는 신앙을 지키기 위한 결심들도 많이 포함되는데요 그 결심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한 방법을 기독교 교양에서 찾아 봤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2019년은 신앙의 방해 요소들을 극복하고 열매 맺는 삶이 되길 축복합니다. 


신앙을 방해하는 것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 같은 모순된 증거

-믿음을 산산조각 내는 인생의 경험

-신앙의 생명을 마르게 하는 어떤 행동 또는 게으름

이 세 가지 ‘넘어지게 하는 것들’이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 묘사되어 있다(마 13:3-9). 여기서 ‘씨’는 믿음의 근원이 되는(롬 10:17)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한다.

# 신앙을 방해하는 세 가지 씨앗
첫 번째 씨는 뿌리를 내리기도 전에 새들이 와서 먹어버린다.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복음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 종종 어른들이 그들의 관심을 비웃는다. 그리하여 그들의 신앙이 뿌리를 내리기 전에 사라져버린다.

복음을 처음 접한 어떤 어른들은 복음을 정당화해줄 충분한 증거가 없다고 결론 내리기도 한다. 그리하여 그들에게서도 믿음의 뿌리는 내리지 못한다.

두 번째 씨는 흙이 얇은 땅에 떨어져서 즉시 싹이 나오지만, 해가 뜬 후에 타버려 뿌리가 없으므로 말라버린다.

물과 영양분이 없으면 식물은 죽는다. 새로운 식물은 정원에서든 온실에서든 자상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

그리스도인의 성장에 필요한 요소는 동일한 마음을 가진 신자들과의 교제, 성경공부, 그리고 정기적인 기도 시간이다. 이런 요소가 없으면 성장이 불가능하다.

세 번째 씨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졌기 때문에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아버린다. 말씀의 씨를 파괴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가시떨기들은 많다.

말씀의 씨는 명예, 지위, 돈, 성공 또는 권력에 대한 욕심 때문에 파괴되거나 죽을 수 있다. 또한 그것은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거나 소멸할 때 무력해질 수 있다(엡 4:29-32 ; 살전 5:19).

# 열매 맺는 씨앗
신앙을 방해하는 것들은 많다. 그러나 그것들이 우리의 신앙을 방해하도록 우리가 허락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결코 방해할 수 없다. 더욱이 우리는 부정적인 것들을 오히려 긍정적인 것으로 바꿀 수도 있다.

신앙은 의심, 문제, 갈등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 신실하심이 증명된 분께 적극적으로 헌신하고 따르는 것이다.

그분은 우리에게 그분의 선하심을 맛보고 시험해보라고 말씀하신다(시 34:8 ; 말 3:10).

의지가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그분이 준비하신 선물들이 아무 소용이 없게 될 것이다.

우리가 모든 무거운 짐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면 그분은 그것을 다 처리해주실 것이다.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따른다면, 우리는 신앙의 방해 요소들을 극복하고 네 번째 씨앗, 즉 “좋은 땅에 떨어져서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맺는 씨앗”(마 13:8)처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내용 발췌 = 기독교교양 : 아드리안 로저스(Adrian Rod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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