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살아내지 못하고 종교생활이 되는 이유 – 서종현 선교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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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나님을 깊이 만나면 종교생활이 아닌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생각만큼 삶으로 복음을 살아낸다는 게 쉽지 않죠. 그 이유에 대해 함께 듣고 나누면 좋을 서종현 선교사의 영상을 소개합니다.

올해는 꼭! 주님의 복음으로 살아내요:) 화이팅


‘복음으로 돌아가자’ 이런 말을 좋아하지 않아요. 복음은 돌아가야 하는 옛날 것이 아니라 여기에 지금 들어가면 되는 것이니까요. 성경으로 들어가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실재하는 예수에게 다가가 함께 이제는 2018년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성경 속에 있는 이야기가 현실이 아니라고 믿는 건 동화라고 인지하기 때문이에요.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날까요?

지식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관찰 지식 : 책을 봐서 아는 것
– 절차 지식 : 반복학습으로 자연히 익혀지는 지식
– 대면 지식 : 살아있는 상대와 직접 대면하여 얻게 된 지식

대면지식이 가능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아요. 여러분은 왜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아가지 못하고 있죠? 관찰 지식이나 절차 지식으로 예수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내게 주셨다고 하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하나님이 만나주지 않으셨지만 절차 지식으로 나 혼자 결정할 수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점검하고 또 점검하셔야 해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대면 지식으로 인간을 오해하지 않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신 사건이 ‘복음’입니다.

구원을 얻은 이 사람들은 반드시 예수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복음은 공통적인 언어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동화로 전락되면 안 됩니다. 복음이 2천 년 전 예수의 사건이나 지금도 동일함을 주는 건 주님이 이 땅에 내려오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성령님이 절차 지식의 오해로 관계 맺지 않길 원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복음의 소식이 여러분의 소식이 되길 축복합니다.

영상 출처 = cbs joy